메뉴 건너뛰기

theqoo

이슈 조국 항의 1인 시위 한다는 대구 시장 근황
2,217 30
2019.09.06 13:24
2,217 30
"조국 임명 반대" 권영진 대구시장 1인 시위 나서
https://news.v.daum.net/v/20190903131427530


"권 시장은 조 후보자 임명문제가 정리될 때까지 매일 오전 7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1시간 동안 같은 장소에서 1인 시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LhGXB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7733

" 더불어민주당대구광역시당 김우철 사무처장은 2.28기념 중앙공원에서" 7시 30분 ‘대한민국 개혁 조국’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중에 . 권영진 시장이 엑스코에서 1인 시위를 한다는 제보에 즉각 엑스코로 가서 대구시청 행정집행 벼슬아치(관료)를 비판하는 항의성 맞불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엑스코 인근의 대구시민 B씨는 1인 시위하는 권 시장에게 다가가 “250만 명 살림살이를 걱정해야할 대구시장이 이곳에서 1인 시위를 하면 되느냐? 대구시장 되고 무엇 했느냐? 본인 선거법위반(벌금 90만 원 유죄선고) 신경 쓴 것 말고 없지 않느냐?” 하며 항의를 하며 “대구시청 행정일도 얼마나 많은데 그렇게 한가롭냐? 시청에 민원 넣어도 콧방귀도 안뀐다. 그래서 이렇게 달려왔다.”며 불만을 성토했다.

그러자 항의하는 대구시민 B씨를 대구시청 남성 직원이 몸으로 밀치고 막아서자, 권 시장은 “대구시청 일보다 대한민국 일이 더 중요한 것이 아니냐? 시장이란 벼슬아치를 하며 시민으로 정부에 항의하는 것이다.”라며 반문했다.

이날 김우철 사무처장은 “법무부장관 조국 후보 가족의 의혹을 청문회법절차에 따라 검증 못하게 했다. 후보의 업무와 직접관련 없는 사실을 부풀려 언론에 퍼트린 야당 자유한국당 책임이 크다.”며 “후보가족을 빙자해 문제 후보라고 가짜뉴스를 퍼트려 청문회를 회피하고 자퇴 강요하는 건 법치국가 사리에 맞지 않다”며 피력했다.

이어 김 처장은 “대구가 정치 경제 문화 등 지역상황도 안 좋고 9월, 10월, 11월 국정감사도 받아야 하고, 내년(2020) 예산도 준비해야 한다.”며 이 상황에 “권 시장은 시청직원 10명씩 데리고 몇 칠을 1인 시위 할 시간 있느냐? 제주 원희룡 지사가 의사 표시한 것처럼 강한 의사 표현 한 번이면 충분하지 않느냐?”며 일침을 가했다"

.... 

대구 시장이 시민 자격으로 1인시위 하고 있음. 일 안하고 뭐하냐는 시민에게 대구시보다 대한민국일이 중요하다고 함... 

보아하니 시청직원들이 1인 시위 하는 동안 옆에 지켜서 있는듯..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1017 update+ 4번 항목 확인요망】 (필독) 본인인증시스템 도입 예정 및 운영관련 공지 10.14 7.7만
전체공지 [더쿠공지 - 추가 강조 공지 및 8번 19금 항목 수정 19.09.06] 6030 16.06.07 473만
전체공지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좀!! 확인 必] 16.05.21 432만
전체공지 [180626 더쿠 신규가입 마감!/ 현재 theqoo.net 가입 불가] 1723 15.02.16 202만
공지 ■■■ 한시적 정치글 스퀘어 자제 공지 - 정치토크방 이용바람 ■■■ 10.04 3.6만
공지 스퀘어방 이용 안내 1140 18.08.31 165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397346 '런닝맨' 유재석 "전소민, 소란과 '전소란' 활동 시작" 깜짝 발표 15:44 127
1397345 세일한다고 해놓고 스티커에 처음 택보다 더 높은 금액 붙여 팔던 유니클로 3 15:44 225
1397344 잤찌? 잤찌? 잤찌? 잤써~ 잤네~ 잤어~ 잤어~ 자,잤찌? 아주! 잤써! 잤써! 잤써 아주! 6 15:43 475
1397343 설리의 죽음 이후 한 커뮤에 올라온 글 8 15:43 793
1397342 능숙하개 15:43 91
1397341 난기류 심하게 맞았을때 비행기 승무원들 갤리 1 15:42 330
1397340 내돌이 새삼 또 멋있어 보이는 순간 15:42 133
1397339 꼬마들의 귀여운 행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eat. 이승기) 15:42 154
1397338 사실 이종범은 이정후 야구 시킬 생각이 없었다.jpg 8 15:41 749
1397337 자식 죽일뻔한 엄마 8 15:40 424
1397336 커피가 되는 과정.jpg 8 15:38 821
1397335 착시 사진 레전드.jpg (feat. 엄기준) 10 15:38 520
1397334 김명중 사장과 닭싸움이 자신있다고 밝힌 펭수는 "팔이 짧아 다리를 붙잡는 건 힘들지 않겠냐"라는 우려의 목소리에도 "내 사전에 안 되는 건 없다. 내가 이길 것 같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5 15:38 416
1397333 오늘자 존예인 지미추 행사 트와이스 정연 기사사진+프리뷰 19 15:37 654
1397332 유채영 - Emotion 7 15:36 121
1397331 경험상 B랑D가 최고라는 디씨인 (인증도 함) 44 15:35 1538
1397330 [단독] 조준호 "하고 싶은 예능? '뭉쳐야 찬다' 자신 있어요" 18 15:35 680
1397329 고아성이 빵 터진 이유 3 15:35 463
1397328 트와이스 게임광고 신 세기의 전쟁 메이킹필름 15:34 106
1397327 발열내의 10종 발열도 순위.jpg (굳이 유니클로 히트텍 고집할 이유 없음) 42 15:34 1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