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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생탄제 스피치+축하 편지 번역
202 1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662146249
2018.01.27 21:37
202 1
21살의 1년은 어떤 1년이셨나요?




AKB로써의 자신과 그렇지 않은 자신과의 서는 위치로 굉장히 고민했던 해였었네요.



개인적으론 충실했던 한 해라 예전부터 꿈꿔왔던 사진집을 낼 수 있었던 일, 런웨이를 걸었던 일.
그리고 드라마에도 많이 출연 했고, 연속 드라마에도, 버라이어티에도 나올 수 있었고, 여성 잡지도 전부터 쭉 하고 싶었는데 할 수 있게 되었기에..






아, 최근에도 발표났었는데요. 괌의 cm도 출연하게 되었고...  아..아직은 말할 수 없는 일들이나ㅋㅋㅋㅋㅋㅋ

여러가지 일들을 할 수 있게 되어서... 아 이거 전부 말한거 맞나..? 잘 모르겠..지만요 ㅎㅎㅎ..



여러 일들을 할 수 있어서 정말로 충실했던 한 해였는데요.


그런 와중에 AKB로써의 활동은 좀처럼 생각한대로 되지 못 해서요...









그래서 저자신의 밸런스로는 괜찮았지만 어딘가에 팬들을 방치해버린건 아닐까 걱정이되었어서...

그렇..네요.. 여유를 가진 만큼 어딘가가 괴로웠달..까...


그런 1년 이었습니다 ㅎㅎ








22살은요.. 22살이 되어서부터의 이야기인데요

레코드 대상에서 모두가 속상하다고(쿠야시이) 느낀 일이랑 홍백가합전에서 출연 멤버가 48명으로 제한되어서
이 아이가 못 나오게 되어서 속상하다고 생각했던 일, 선발 발표가 있어도 이 멤버가 들어가서 기뻐! 라고 생각하는 한편

어째서 이 아이는 들어가지 못 한걸까라고 생각하는 분함같은게






굉장히.. 이렇게 자신의 일이 아니더라도 진중하게 생각하게끔 만들어준 동료들과 만났다는 것이..



굉장히 크다고 생각하고 있어서요. 이렇게 사랑스러운 것들이.,. 적달까..? ㅎㅎ..
살면서 겪기 쉽지 않잖아요 이렇게 자신이 남을 위해 전력을 다하는 일이란






그래서 저는 이렇게 AKB48와 만나고서부터 더욱 더 AKB를 위해서 저 나름대로 열심히 해나가고 싶다고 굳게 생각했습니다.





================================================================




오늘 이렇게 응원해주신 팬분들께의 감사의 마음을.








음... 타계하셨나 보구나... 라고 생각했던 분들이 계셔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저!! 목숨을 말하는게 아니라 akb나 이리야마 안나의 오타쿠를 음.. 타계..했나보구나..라고ㅋㅋㅋ
생각했던 분들이 꽤 많이 계셔서ㅋㅋㅋㅋㅋ




이렇게 제 우치와를 가져와주는 분들이 이 극장에 모일줄은 정말로 생각 못 했거든요ㅎㅎㅎㅎ


난 정말 아이돌로서의 수요는 없구나라고 요즘 고민했어서요... (관객 : 손나코토 나이요!!)

오늘 극장에 와서 정~~말 정말정말 해피한 기분이 되었어요ㅎㅎㅎㅎ  감사합니다ㅎㅎㅎㅎㅎ








옛날부터 응원해주신 분들도 계실터이고, 최근 팬이 된 분들도 계실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저... 이렇,..거든요ㅎㅎㅎㅎ






그래서 팬분들이 아~ 안타깝네 라고 느끼는 부분도 굉장히 많을꺼라고 생각하고


걱정도 많이 끼쳐버렸을꺼구 좀처럼 만날 수도 없어서... 
그치만 저 나름대로 그런 틈을 잔뜩 메워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므로!! 앞으로도.. 질리지 마시구...! 응원해주셨으면 해요 ㅎㅎ







그리고 오늘 라벤더 필드를 부르면서 가사가 정말 좋다고 생각해서요 ㅎㅎㅎ
지금와서?? 라기보단.. 알고는 있었는데요ㅋㅋㅋ 노래하면서 지금 내 심정이랑 어울린달까



어른이 되어서 지금이라면 너를 지킬 수 있어 같은.. 모르겠다ㅎㅎ 모두(팬들)를 지켜주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멋진 가사라고 생각해서요... 궁금하신 분들은 가사 찾아봐 주세요~







시쨩 : 아마 오늘 트렌드에 들어갈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정말 모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안닝에게


새해가 밝은 1월 1일부터 5일까지 중 4일을 함께 있거나(웃음)
같이 밥을 먹으러 간다거나, 여행을 간다거나, 현장에서도 사석에서도 가장 함께 있었던 시간이 길었다고 생각해요.


오늘은 그런 안닝의 생탄제. 다른 일이 있어 출연을 못 해서 미안해.







어째서 이렇게 친해지게 된걸까. 계기는 역시나 떠오르지 않습니다만, 지금은 베스트 프렌드라고 생각해요.
안닝과의 거리가 훅 가까워지고서부터 여러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어요

평소의 별거아닌 이야기, akb48 이야기, 아직 자기자신이라도 상상할 수 없는 미래 이야기.


안닝과 이야기를 나누면 자극을 받아 나도 힘내야지! 라고 생각하고, 마음이 굉장히 복잡할 때엔 안닝의 여유 있는 한마디에
도움 받고 있어요.

항상 고마워. 안닝은 얼핏 보기에 쿨하게 보이지만 항상 긍정적이고 뜨거운 마음과 모두에게의 사랑을 갖고 있다는 것은 
가까이에 있는 제가 가장 잘 알고 있어요.


멤버나 그룹에 대한 생각이거나, 팬분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거나, 일에 대한 노력도 존경할 부분이 정말 많아요.





이 앞길에 어떤 일들이 있더라도 안닝의 편이 있으니 자신이 생각하는 길을 믿고서 나아가줘.

akb로써의 꿈, 같이 열심히 이루어 가자!



앞으로도 안닝의 미소를 잔뜩 볼 수 있기를.


22살의 생일 축하해!


올 한해가 최고인 한 해가 되기를! 





akb48 그룹 총감독 요코야마 유이.









봉투가 좋아하는 보라색에 고양이 그림 그려져있어서 시쨩이 숨김ㅋㅋㅋㅋ








감상


예상은 좀 했었기에..ㅋㅋ 안닝의 생일 못 나가게 됐어ㅠㅠㅠ 라고 했어서

아~ 그럼 아마 유이항이겠네 ㅋㅋ 라고 ㅋㅋㅋ


제가 몇 년 전에 정말로 akb를 졸업하려고 했을 때 그걸 저지해준게 유이항의 말이기도 했었기에
이렇게 정말 친해진 것도 운명적이라고 느끼고요

앞으로도 가까이서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고마워 유이항!!!



시쨩 : 지금도 어디선가에서 지켜봐 주고 있을꺼에요....


안닝 : ..? ㄷ...돌..아가신건 아니..ㅈ..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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