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드라마/방송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VIP 시사회 초대 이벤트 904 01.20 35,4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80,3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21,53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07,7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08,8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5607 이슈 여자는 혼자 사는데도 부자인 여자를 제일 부러워한다 345 17:02 46,850
145606 유머 기자: (대통령과) 강훈식 비서 실장과의 사이를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표현하더라고요 이재명: 저는 제 아내를 사랑합니다 161 16:54 23,326
145605 기사/뉴스 [단독] 하이브, 민희진 재판기록 열람 제한 "당사자만 볼 수 있어" 252 16:52 31,410
145604 기사/뉴스 '음주운전 자백' 임성근, 결국 울었다.."아내·4살 손녀 욕만 멈춰주길" [인터뷰③] 504 16:49 65,905
145603 기사/뉴스 '상습 음주운전' 임성근, 또 다른 전과 자백…"주차장서 시비 붙어 쌍방 상해" 182 16:40 40,068
145602 이슈 평생 나랏밥만 먹는 한덕수 저녁 식단 376 16:34 68,653
145601 정치 한동훈 “한덕수는 나랑 계엄 함께 수습한 사람” 89 16:23 8,818
145600 이슈 누나랑 사이좋은 남자 만나면 좀 나음 내 동생도 초딩때부터 내가 잡도리시켜서 그나마 사람 만들어놨음 성인된 지금도 지 방에서 롤하다가 나 집 들어오는 소리 들리면 게임 내팽개치고 달려나와서 “누나 어서와!!” 하면서 반겨줌 왜냐? 내가 어릴 때부터 어디 누님이 집들어오시는데 인사도 안하고 게임을 쳐 해? 라며 개팼기 때문에. 547 16:18 47,101
145599 정치 [속보]국회 119 구급대 도착 543 16:18 62,007
145598 기사/뉴스 '아내 아프다' 차량 빼달란 요구에 4m 음주 운전한 30대 선고유예 586 15:51 47,137
145597 기사/뉴스 12.3 내란 과정에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내란 행위 자체는 몇 시간 만에 종료되긴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는 무엇보다도 무정한 계엄군의 맨몸으로 맞서 국회를 지킨 국민의 용기에 의한 것입니다 결코 12.3 내란 가담자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316 15:47 23,954
145596 정치 이재명 대통령: 평화 리스크, 저자세 이런 소리 많이 하던데 그럼 고자세로 북한하고 한판 뜰까요? 738 15:34 41,023
145595 기사/뉴스 “국민 용기가 내란 끝냈다”…이진관 판사, 울컥 선고 [지금뉴스] 318 15:33 29,756
145594 정치 '단식 7일차' 산소발생기 착용한 장동혁 대표 378 15:21 28,726
145593 이슈 1심 판결 기준 100세 넘어 출소하는 한덕수 303 15:17 45,891
145592 정치 한덕수 : 응, 어차피 형기 다 채울일 없어~ 208 15:15 56,603
145591 기사/뉴스 [속보] 재판부, 한덕수 법정구속도 결정…"증거인멸 우려" 161 15:10 15,875
145590 이슈 이진관 재판부에 배당된 내란 사건 306 15:10 40,464
145589 기사/뉴스 한덕수 특검 구형 15년->1심 선고 23년 192 15:07 22,227
145588 기사/뉴스 [속보] 이진관 재판부 한덕수에 징역 23년 선고 261 15:05 23,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