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단독] 노엘, 무면허 운전·경찰관 폭행 혐의로 체포
62,298 1251
2021.09.19 12:47
62,298 1251

래퍼 장용준(21·예명 노엘)씨가 무면허 운전을 하다가 음주 측정을 요구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된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장씨는 전날 오후 10시 30분께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서 벤츠를 몰다가 다른 차와 접촉사고를 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장씨의 음주를 의심하고 음주 측정과 신원 확인을 요구했으나 장씨는 불응하며 경찰관의 머리를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우선 현장에서 장씨를 음주 측정 불응 혐의 등으로 현행범 체포해 간단한 조사를 마친 후 집으로 돌려보냈다. 장씨가 접촉 사고를 낸 차주는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장씨는 지난 4월 부산 부산진구 한 길에서 행인을 폭행한 혐의로 송치됐으며, 지난해에는 음주운전과 '운전자 바꿔치기' 등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


https://www.yna.co.kr/view/AKR20210919020400004?section=society/all&site=hot_news


작년에 음주운전 및 운전자 바꿔치기로 면허 취소되고도 

어젯밤 무면허 운전 하다 접촉사고 내고, 음주 측정과 신원 요구하던 경찰관까지 폭행

댓글 12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게시판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공지 🌰🥜🍁🍂🎃◕‿◕ 🔸 온에어관련 부탁 공지 21/09/17 자로 해제 알림 6 01.10 50만
전체공지 공지 더쿠 이용 규칙 [📢 210427 추가수정갱신 5) 항목 中 -여초 저격식 활동 위주 및 분란조장 하러 오는 일부 남초 회원들 경고 항목 추가 수정 갱신 알림 및 무통보 차단 중] 20.04.29 740만
전체공지 공지 더쿠 필수 공지 ::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정독 후 지키기! (위반 적발 시 차단 강화) 16.05.21 983만
전체공지 공지 *.。+o●*.。【200430-200502 더쿠 가입 마감 **현재 theqoo 가입 불가**】 *.。+o●*.。 4423 15.02.16 376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7879 스퀘어 올 겨울 유행할 것 같은 아이템 "바라클라바" 332 17:34 2만
167878 스퀘어 아파트 80채 갭투자로 방송 탄 사람 근황 365 17:12 2.8만
167877 스퀘어 에스파 인기가요 1위 앵콜.twt 411 16:55 1.9만
167876 스퀘어 "전지현X주지훈 싸그리 연기 못해보여"…'지리산' 첫 방송에 쏟아진 혹평 264 16:23 1.7만
167875 스퀘어 내일 제대로 하려고 생각하면 영원히 아무것도 못 하게 됨. twt 125 16:11 6178
167874 스퀘어 오늘자 방탄소년단 지민+자연광 173 16:05 8129
167873 스퀘어 [그알] 다이어트약 처방 받으려고 새벽부터 줄 서는 비만치료의원들 612 15:45 4.4만
167872 스퀘어 월와 실트 1위 찍은 실시간 방탄 정국 염색 머리 287 15:35 2.3만
167871 스퀘어 중국인들이 진짜 많이 먹는다는 국민반찬.jpg 585 15:13 5.6만
167870 스퀘어 오징어게임 ㅅㅍ 기훈이 상우 계속 꼽준거맞다vs 순수하게 칭찬했던거다 164 15:06 9777
167869 스퀘어 자세 안좋거나 몸이 뻐근해서 안마받고싶을 때 추천하는 안마원찾는법 1447 14:50 3.1만
167868 스퀘어 과도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을 마냥 비난하면 안되는 이유 456 14:49 4.4만
167867 스퀘어 호불호 세게 갈리는 드니 빌뇌브 신작 SF영화 듄 205 14:47 7212
167866 스퀘어 방탄소년단 뷔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퍼포먼스 관련 안내  375 14:42 1.8만
167865 스퀘어 [그알] 어제자 그알에 나온 프로아나 중학생 751 14:37 6.3만
167864 스퀘어 10년전쯤 유행했던 가방 브랜드 327 14:27 3.6만
167863 스퀘어 여초에서 난리난 공무원 때려친 언니..jpg 932 12:21 7만
167862 스퀘어 마무리가 이상해서 팬들 두 번 죽인 후르츠바스켓 캐릭터 465 12:17 4.5만
167861 스퀘어 5세 클라이언트 요청으로 추가근무한 걸 기록한 트위터리안 569 12:07 6.5만
167860 스퀘어 서비스 매운탕 거리로 생선 대가리 11개 + 잡뼈 보낸 가게 536 11:41 5.8만
167859 스퀘어 서울시 살면서도 한번도 안 가본 사람이 가장 많다는 동네 431 11:32 4.2만
167858 스퀘어 "마약 아닌 식욕억제제"..양기원, 2년 전 환청 난동사건의 전말 ('그알') 200 11:07 2.6만
167857 스퀘어 정체기 온거 같은 원더우먼 시청률 추이 520 09:49 5.5만
167856 스퀘어 출산해본 언니들아 애 낳고 나서 몸 많이 망가져?.blind 699 09:46 6.2만
167855 스퀘어 [칼럼] 김선호 사생활 논란, #cancel culture 합당한가? 1327 08:47 4.7만
167854 스퀘어 어제자 아는형님 시청률 510 08:37 5.9만
167853 스퀘어 그룹 케플러, 데뷔 전부터 팬덤 분열…특정 멤버 배척하며 "왕따 당해도 싸" [엑's 이슈] 461 07:51 3.8만
167852 스퀘어 어질리티 대회 나간 포메 895 06:13 8.1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