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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1 후기(리뷰) 갯마을 다시 생각해보니까 도하네도 비밀만들고 숨기다가 지금 이 꼴난것같네 4 06:15 519
2320 후기(리뷰) 갯마을 감리씨의 죽음으로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질문의 답이 완성된 것 같아 7 03:03 265
2319 후기(리뷰) 갯마을 원래 날 괴롭힌 사람들의 사과로 구원받는게 아니라 내 편들어주는 사람한테 구원받음 11 00:38 446
2318 후기(리뷰) 검은태양 작가가 선양 진짜 잘 쓴게 1~4화는 문열었을때 누가 있었냐(마치 그때 당한 것처럼) 그리고 후반부는 선양 사건 메인을 또 깊게 썼음 8 00:37 221
2317 후기(리뷰) 왕좌의 게임 마지막회까지 다 봤다 (뒤늦게 정주행한 후기) 00:31 23
2316 후기(리뷰) 갯마을 에필에서 혜진이가 두식이를 도와주면서 식혜 과거 서사가 완성되는 느낌이 들었어 4 10.16 271
2315 후기(리뷰) 검은태양 선양 사건 여러 겹으로 겹겹히 쌓인 사건인게 마음에 듬 9 10.16 314
2314 후기(리뷰) 갯마을 내가 오늘 회차 너무 불편한 이유 19 10.16 784
2313 후기(리뷰) 검은태양 이게 다 이차장(또경영)의 원죄입니다ヽ(o`皿′o)ノ (대충 정리해봄. 틀린거 지적환영) 4 10.16 191
2312 후기(리뷰) 갯마을 나는 결국 저 사건이 두식이의 돈에 대한 관념을 바꾼 거라 생각했어. 31 10.16 606
2311 후기(리뷰) 갯마을 식혜의 만남이 사실 과거에 여러번 있었던거 5 10.16 377
2310 후기(리뷰) 갯마을 슬픔을 쏟아내는 법: 사람의 품 안 6 10.16 301
2309 후기(리뷰) 악마판사 도스토옙스키의 악령과 악마판사 8 10.16 133
2308 후기(리뷰) 구르미 딥디 나눔받은 후기 8 10.16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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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 후기(리뷰) (스포주의) 마이네임 방금 전에 정주행 완료했는데 몰입감 있었음 6 10.16 286
2303 후기(리뷰) 마이네임 마이네임 난 존잼인데..? 5 10.16 247
2302 후기(리뷰) 마이네임 다 봄 스포 x 1 10.16 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