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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격지심, 열등감에 어쩔 줄 모르겠는 후기
-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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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선택이 맞을 지 항상 불안해하는 건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 싶은 초기
-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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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 선물용으로 갤s26 두 대 산 후기
-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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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육한테 절연 선언 들었는데 존나 황당한 중기
-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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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 레트로 한복 구할수있는 곳 아는지 배우고싶은 후기..
-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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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달 학부모상담하는데 속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는 초기
-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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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과 오래 다녔는데 점점 악화되는 후기
-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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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밑에 아동학대 같은 일 겪은 지인 후기
-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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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보는 진짜 있는지 궁금한 중기
-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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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 살 생각 없는 덬들아 들어와봐
-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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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후~30대초 타지역 자취 직장인들 본가 어느정도 빈도로 방문하는지
-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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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에우리 보고 펑펑울었는데 나는 어릴때 그런 가난한?사랑 못해본게 너무 아쉬운 중기
-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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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덬 이직 3개월됐는데 퇴사생각중인 후기
-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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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공부 안한지 5년 넘었는데 여행 일본어는 문제 없는게 신기한 후기
-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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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 못차리는 1박2일을 기록하고자 쓰는 후기
-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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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산선물 필요한 거 물어보는거랑 알아서 주는 것 중 뭐가 나을지 궁금한 초기
-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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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 가격대는 아니지만 케이팝 사랑하는덬 서울 유명 청음샵 가본 후기
-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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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자기 아이를 남에게 위탁 훈육하려하는지 이해가 안되는 중기
-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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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다정을 얘기하던 지인이 임자있는 사람 건드리는 게 웃겨 손절한 후기 (긴글주의)
-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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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바하면서 겪은 한 경험 때문에 조금 괴로운 후기
-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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