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 반한 남자에게
마지막 사랑이 되려고 죽이는 광기 스토리인데
처음 나레이션으로 시작함
https://x.com/yejjo_/status/1983097326576250893
<나레이션 해석>
기차가 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소리가 굽이굽이 굴러갑니다
그리고 저 햇살이 따끔거리는 게 정말 싫어요,
그건 절대 끝나지 않아요.
감옥에 갇혀 있어서 깊은 고통이 계속 길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기차는 계속 굴러 내려갑니다
귀를 막고 있습니다
어떤 순간 들은 생생하게 남아 있습니다
그를 잊을 수 없습니다
총으로 조준할 때
리노에서 한 남자를 보았기 때문에
그의 마지막 사랑이 될 사람 나야
기꺼이 그를 죽이고, 그렇게 죽이는 것

잘못된 사랑으로 시작한 미연과 남자 주인공

계속 싸우자 미연은


수면제를 탄 차를 남자에게 건냄

반응 보는 미연 (표정 ㄹㅇ 소름끼침)

결국 쓰러진 남자
https://x.com/myzip31_/status/1983098990234349732
이 부분 영상으로 보면
노래 고조되는 타이밍에
스토리도 고조되는 연출이 너무 고능함



https://x.com/searchmiyeon/status/1983099166827188269
결국 진짜 죽여서
남자의 마지막 사랑을
자신으로 남기는 결말을 선택한 미연
https://x.com/myzip31_/status/1983097927670345926
미연 웃는 장면 진짜 소름돋음
연기 잘해서 놀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