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채민과 류다인의 달달한 데이트 현장이 목격됐다.
3일 한 지역 커뮤니티에는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후 휴식기를 보내고 있는 이채민과 배우 류다인이 식당에서 포착됐다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이른 점심 시간 평범한 차 한 대가 주차되더니 눈부신 선남선녀가 들어왔다. 마스크를 써도 이채민임을 단번에 알아봤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류다인을 위해 이채민이 직접 부침개를 부치더라. 소심하게 사인을 부탁하자 ‘얼마든지 괜찮다’며 다정하게 응했다. 두 사람 모두 너무 예뻐서 일하는 내내 정신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인증샷으로는 이채민의 사인이 공개되며 화제가 커졌다.
https://m.news.nate.com/view/20251005n07107?mid=e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