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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돌아온 전준우의 맹활약을 앞세워 포스트시즌 진출 불씨를 되살렸다.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는 1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이호준 감독의 NC 다이노스에 18-2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롯데는 65승 6무 65패를 기록, 5할 승률을 회복하며 KT위즈(66승 4무 66패)와 함께한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2연패에 빠지며 66패(62승 6무)째를 떠안은 NC는 가을야구 희망이 더 옅어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