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엑소 카이, 별안간 입대..병무청 "입영 연기 총 5회 가능"
77,953 640
2023.05.04 10:47
77,953 640
그룹 엑소 멤버 카이가 일주일 뒤 '긴급 입대'를 알리면서 입영과 관련한 병역법 내용이 함께 궁금증으로 떠오르고 있다.

병무청 관계자는 4일 스타뉴스에 군 입대와 관련한 병역법 내용에 대해 "병역 이행을 앞둔 이들의 입영 일자 연기는 2년 범위 안에서 총 5회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입영 연기 사유 중에 '기타 사유'라는 것도 적용할 수 있는데, 기타 사유는 최대 2회까지 쓸 수 있고 총 5회 연기 가능 횟수 안에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카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카이는 올해 예정된 엑소 컴백을 준비 중이었으나 최근 병무청 규정의 변경으로 오는 5월 11일 육군훈련소로 입소해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하게 됐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카이는 올해 데뷔 11주년을 맞아 엑소 완전체 컴백 앨범을 준비 중이었다. 그러나 별안간 그가 일주일 뒤에 급하게 입대를 하게 된 상황에 당사자는 물론, 팬들도 '멘탈 붕괴'에 빠진 상황. 병무청 관계자가 설명한 병역법에 따르면 카이는 입영 연기가 가능한 총 5회의 횟수를 해외 공연 등 여러 스케줄로 모두 사용한 바람에 입영 연기를 할 추가적인 방도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한편 카이는 입소 장소 및 시간을 외부에 비공개로 하기로 결정, 당일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입소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149866?sid=106
목록 스크랩 (0)
댓글 6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모공쫀쫀 탄력충전💖 CKD 레티노콜라겐 모공탄력 마스크 #모탄팩 체험단 모집 (50명) 187 04.28 10,8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6,3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6,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8,4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4,9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9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2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3,5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7111 이슈 [KBO] 안 먹는다는 이미지와 다르게 이번 위즈파크에서 일 냈다는 기아 팬들 16:46 190
3057110 유머 작년 혜성같이 등장했던 귀지계의 신인 스타분이 들고 온 참신한 영상 16:46 81
3057109 유머 오랫동안 요가한 사람이 주짓수를 시작했을때 16:46 130
3057108 기사/뉴스 [단독] "'화장실 상해 사건' 전에도 이상한 액체 여러 번 뿌려져" 2 16:45 204
3057107 기사/뉴스 [단독] 남편 불륜에 격분해 상간녀 미성년 딸에게 사진 전송한 아내…벌금형 선고 15 16:43 646
3057106 기사/뉴스 박진영·한가인도 보내는데...교육부 "미인가 국제학교 전부 폐쇄 대상" 23 16:42 933
3057105 이슈 박소현 아나운서와 남편이 부르는 아이유 임슬옹 잔소리 1 16:41 226
3057104 유머 잠자는 류현진을 후드려깔수있는 사람 2 16:41 423
3057103 이슈 (사진주의) AI로 기괴한 사진 만드는게 취미라는 사람...jpg 33 16:40 1,279
3057102 이슈 한국젠지가 표현한 LA젠지 스타일 .jpg 16:40 908
3057101 유머 미국 LA 한정식 맛집으로 유명한 보릿고개 20 16:38 1,487
3057100 유머 공격하려다가 냄새 맡고 어릴 때 키워준 사람인 걸 알아본 황소 12 16:36 1,393
3057099 유머 판월 최고 까시지만 87kg 웅니 손쉽게 바위에서 끌어내리는 아기장수 툥후이🐼🩷💜 4 16:36 649
3057098 기사/뉴스 [단독]노조 파업에 삼성전자 쪼갠다?…정부에 '물적분할' 거론 3 16:35 565
3057097 이슈 방탄 정국,RM 선배님이 2연속으로 좋아요 누른 남돌 1 16:35 1,279
3057096 이슈 1년전 오늘 발매된, 피프티피프티 "Pookie" 2 16:34 90
3057095 기사/뉴스 [속보] 윤석열, 선고 후 변호인단에 “실망 말라”…‘체포 방해’ 항소심 형량 높아져 9 16:33 602
3057094 유머 ???: 어떤 남자가 이 시간에 나한테 '모해' 라고 보냈다면 그 의미는? 30 16:33 1,423
3057093 이슈 레전드 불꽃효견 16:32 542
3057092 유머 셋로그 찍는 집사의 갈치 훔쳐가는 괴도냥이 1 16:30 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