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하이브 직원들 BTS 활동중단 발표전 주식매도 혐의로 수사받는다 함
72,226 345
2023.04.29 12:29
72,226 345
인기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 소속사인 하이브 직원들이 내부자 정보를 활용해 주식을 매매한 혐의로 수사 대상에 올랐다.

28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수사 당국은 복수의 하이브 직원들이 지난해 6월 BTS가 유튜브를 통해 단체활동 중단을 발표하기 직전 하이브 주식을 처분해 거액의 시세차익을 올린 혐의를 포착하고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BTS는 지난해 6월 14일 밤 공식 유튜브 채널에 ‘찐 방탄회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고 단체 활동 중단을 전격 선언했다. 하이브의 최대 수익원인 BTS의 갑작스러운 발표에 다음 날인 15일 하이브 주가는 25% 폭락해 시가총액이 약 2조원 증발했다.

유튜브 영상 녹화에서 공개까지 며칠 간격이 있었고, 영상 공개 직전인 13일과 14일에도 하이브 주가가 각각 11%, 3% 하락한 점 등을 들어 소액주주들 사이에서 ‘내부자 정보를 활용한 매매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회사 매출에 중대한 영향을 주는 투자 정보를 공시 없이 기습적으로 공개한 것도 논란이 됐다. 내부자 거래 의혹이 수사 당국의 조사로 사실로 드러나면서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불투명한 경영 관행이 다시 도마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60828?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3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196 02.28 29,3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6,2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03,2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2,2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34,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0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363 기사/뉴스 [1보] 2월 수출 674.5억달러, 29%↑…2월 역대 최대 2 09:06 196
3006362 유머 박은영 쌍둥이언니분이 추는 완자퀸카 볼 사람 ㅈ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 8 09:02 1,149
3006361 기사/뉴스 신입생 받아야 되는데 “학생 이름 못 읽겠네”…日 학교서 무슨 일이 [일센티] 5 08:59 1,309
3006360 이슈 40대 한국 남배우들 20대 시절.jpgif 24 08:57 1,450
3006359 이슈 최전방 군대에서 수십 년 동안 내려오고 있다는 전통.....jpg 6 08:56 1,661
3006358 이슈 [속보] 블랙핑크 로제 '아파트', K팝 최초 英 브릿어워즈 수상 7 08:55 647
3006357 기사/뉴스 술은 마시지도 못하는 지방간 환자가 더 많다? 8 08:54 1,125
3006356 기사/뉴스 하루 65만 동원…‘왕사남’ 766만 쾌속 독주 [박스오피스] 3 08:53 487
3006355 이슈 2026 보테가 베네타 쇼 참석한 스트레이키즈 아이엔 08:50 332
3006354 기사/뉴스 '초호황'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작년 법인세 8.5조…5배 넘게 ↑ 2 08:49 428
3006353 정보 금세 금새 영원히 헷갈린다면 4 08:48 1,173
3006352 기사/뉴스 유승우 “전역, 신고합니다” 8 08:48 1,768
3006351 기사/뉴스 日, 3·1절 앞두고 김창열 이어…사회운동가 박석운 입국 거부 3 08:45 1,055
3006350 기사/뉴스 '파리의 연인' 박신양·이동건, 20년만에 재회 "'애기야 가자' 대사 식은땀 났다" ('미우새') 1 08:44 1,100
3006349 유머 강아지의 도발적인 그루밍 1 08:42 535
3006348 기사/뉴스 유재석 ‘놀뭐’ 요즘 폼 美쳤다…허경환 고정 합류까지 ‘승승장구’ 11 08:41 1,079
3006347 이슈 AI모델간의 전쟁 시뮬레이션 결과 95% 확률로 핵무기 사용 7 08:37 1,666
3006346 기사/뉴스 “하메네이 사망해도 정권교체 제한적”…혁명수비대 강경파 부상 가능성 11 08:35 1,496
3006345 이슈 한 식당이 자주오던 단골손님을 잃게 된 이유.jpg 15 08:33 5,106
3006344 이슈 16년 전 오늘 발매된_ "SHOCK" 1 08:29 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