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유아인, 프로포폴 1년 73회→마약까지…사실상 불가능한 복귀
106,237 588
2023.02.27 00:52
106,237 588
경찰은 앞서 지난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에서 돌아온 유아인에 대해 귀국 직후 소변과 모발 검사를 시행, 국과수에 감정을 의뢰한 바 있다.

이 때문에 그가 촬영을 마친 영화 '승부'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말의 바보'는 공개를 앞둔 시점에서 날벼락을 맞았고, '지옥' 시즌2 또한 촬영을 앞둔 상황이었기 때문에 피해를 입게 됐다.


앞서 연예계에서는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자숙 기간을 가졌던 이들이 많다. 지난 2021년 8월 프로포폴 투약 혐의를 인정했던 하정우는 친동생과 매니저 명의를 이용해 2019년 1월부터 동년 9월까지 프로포폴을 19차례 상습 투약한 혐의로 벌금 30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후 자숙 기간을 갖던 그는 지난해 9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수리남'으로 1년여 만에 복귀했다.

다만 유아인은 하정우보다 투약 횟수가 압도적으로 많은데다, 대마초 등 다른 마약에도 손을 댄 것이 밝혀지면서 더욱 큰 처벌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복귀를 하더라도 방송 3사를 비롯한 여러 방송국에서 출연정지 연예인 명단에 올릴 가능성이 높아 사실상 활동이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1/0001562245



주지훈, 하정우 또 댓글에 언급이 많아서 얘기하자면
주지훈은 09년도때의 일인데 14년전임에도
그때도 엄청충격이었던 사건이었어서
군대런해서 그렇지 복귀가 쉬운상황이 아니었음

하정우는 기사에나온것처럼 투약횟수차이 크고
무엇보다 3관왕은 유아인뿐임
물론 다 보고싶지않다

우리 가족이,친구가 마약에 안전하지않다생각하면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과연 이렇게 관대해질수 있을까
목록 스크랩 (0)
댓글 58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피부장벽케어 센텔리안24 마데카 PDRN 크림 체험단 모집 393 01.19 19,4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72,85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09,3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00,6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02,5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9,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4,06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8,6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1,0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7987 이슈 식당 처음 가볼 때 은근히 호감요소 2 16:31 262
2967986 유머 김남길이 얼마나 수다쟁이냐면... 프롬 오픈일까지 톡 못 보내서 상태메시지로 팬들한테 말 걸음 답장을 14시간 기다려야 되는데 그건 모르겠고 냅다 말 걸음 5 16:30 363
2967985 기사/뉴스 '시스터' 정지소·이수혁·차주영, 치열한 대립과 공조 16:30 71
2967984 유머 한국 근무 발령받은 미군들 반응 1 16:30 393
2967983 이슈 송혜교 인스타 업뎃 4 16:28 663
2967982 기사/뉴스 '더 로직' 초대형 스케일 토론…첫 논제 '주 4.5일제' 16:25 248
2967981 기사/뉴스 [단독] "박나래, 계약서 확인 전엔 행사 안 갑니다"…前매니저, 횡령 의혹 '반박' (종합) 21 16:24 2,227
2967980 유머 아빠 나 두쫀쿠 좀 사줄 수 있어? 12 16:23 1,249
2967979 이슈 요즘 잘 나가는 만화 <스파이 패밀리>가 어느 정도 작품인지 애니화 전 판매량으로 알아보자...twt 19 16:20 988
2967978 정보 네페 1원씩 (총 13원) 22 16:20 853
2967977 유머 제미나이 vs 챗지피티 둘 다 사용해봤을때 더 정확도가 높게 느껴졌던건? 60 16:20 1,496
2967976 기사/뉴스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11 16:20 2,325
2967975 이슈 [산리오] 새로 나온 입욕제 마스코트 숏트케이크 시리즈 6 16:19 885
2967974 기사/뉴스 후덕죽, '흑백2' 셰프들 다시 만났다…손종원→선재스님과 "소중한 인연" 5 16:19 991
2967973 기사/뉴스 기현우,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캐스팅... 워너비 디자이너로 변신 2 16:18 617
2967972 이슈 두쫀쿠 룩이라는 오늘자 NCT 지성의 공항 패션.jpg 13 16:15 1,882
2967971 이슈 얼음 낚시하다가 구멍에 빠진 휴대폰 결말ㅋㅋㅋㅋ 51 16:12 4,235
2967970 유머 오타쿠라면 모르기가 더 어렵다는 캐릭터.jpg 21 16:08 1,678
2967969 기사/뉴스 '스타필드 광주' 올 하반기 첫삽 10 16:08 1,053
2967968 이슈 흥미로운 세계인이 본 한국 vs 한국인이 본 한국 이미지 평가.jpg 7 16:07 1,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