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마크, SM도 모르게 1억 5천 기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구호
41,980 393
2023.02.15 12:07
41,980 393


tasZx.jpg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NCT 마크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로 힘들어하는 이재민을 위해 1억 5천만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드러냈다.   

15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마크는 최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1억 5천만 원을 기부했다. 

마크는 당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매니지먼트 관계자에도 따로 알리지 않은 채 개인적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기부금을 전달했고, SM 측은 이후 협회 관계자의 확인 연락에 알게 됐다는 미담. 남모르게 선행을 펼치고자 했던 마크의 따뜻한 마음이 SM 관계자들에게도 온기로 전해졌다는 전언이다. 

마크는 최근 지니뮤직과 함께 '올해 가장 기대되는 토끼띠 아티스트'로서 1천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또 지난 2021에는 마크의 팬들이 마음을 모아 코로나19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금을 전달하기도 하는 등 훈훈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마크는 SM 소속 그룹 NCT127, NCT DREAM 등으로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팀내 메인 래퍼와 메인 댄서를 맡은 올라운더로서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76/0003971462

댓글 39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최초의 목격자 시사회 초대권 이벤트 141 00:05 16,1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40,0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15,7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26,1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94,3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5,76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20,07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24,1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7,6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3,16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30,16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0746 기사/뉴스 책상 내리친 이영표 "홍명보 감독 의도 전혀 안 보였다"[월드컵24시] 20:48 144
3100745 기사/뉴스 본인 잘못 모르고 선수에게만 화내는 사령탑… 국민이 홍명보에게 화내야 1 20:48 103
3100744 이슈 'COMEBACK' AtHeart(앳하트) - Say It #엠카운트다운 EP.934 | Mnet 260625 방송 20:48 7
3100743 이슈 '최초 공개' 하츠투하츠 Hearts2Hearts - Lemon Tang 엠카운트다운 EP.934 | Mnet 260625 방송 1 20:47 57
3100742 이슈 오늘 한국 음악방송에서 데뷔 후 처음 1위한 걸그룹 5 20:45 670
3100741 이슈 출근길 옷에 러브버그가 붙어있었다는 걸 알게된 민니 반응.twt 20:45 732
3100740 이슈 예감 초코범벅감자칩 출시 18 20:44 886
3100739 이슈 저세상 독기라는 미국 대학원생 8 20:44 955
3100738 이슈 라이브 방송에서 “홍명보 나가!!!” 외치는 김영광 전 축구선수ㅋㅋ 13 20:43 1,268
3100737 이슈 24시간 내에 강진 있었던 곳들 9 20:43 561
3100736 정치 대구 공공기관 임원 연봉 상한 오른다···추경호 최저임금 발언도 재조명 9 20:42 275
3100735 이슈 n회차 카피 당했던 연준 시그니처 굿즈 근황 6 20:40 1,155
3100734 이슈 [KBO] 안타 삭제하는 중견수 최지훈 8 20:39 332
3100733 유머 대성 카라 영지와의 열애설언급 4 20:39 1,766
3100732 이슈 젠데이아를 "마리(Maree)"라고 부르는 톰홀랜드 28 20:39 1,711
3100731 정보 조금 더 잘 정리된 32강 킹우의 수 7 20:38 743
3100730 유머 ?? : 이게 팀이야!!!!? 전부 다 넘어지면 아!! 아!! 11 20:37 1,079
3100729 정보 중소 여돌 잡덕들 사이에서 '아 그 진짜 예쁜 애 있는 그룹?'으로 통하는 여돌...jpg 22 20:36 1,813
3100728 이슈 이상형 서인국이라서 진짜 서인국 닮은꼴 데려온 연프 제작진 25 20:36 1,974
3100727 유머 한국사람들이 요즘 꺼내는 이야기. 주식, 축구, 정치 7 20:35 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