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블핑지수 데려가려고 디올보다 계약금 2배 줘버린 까르띠에
126,753 417
2022.10.02 21:21
126,753 417
((지수가 불호인 덬들은 뒤로가기눌러줘 제발ㅜㅜ))
프랑스 잡지 "마담 휘가로"발 7월달 기사
https://img.theqoo.net/nNqwi
https://img.theqoo.net/uIIZh
그래서 지수가 활동중인 글로벌 앰버서더는,
뷰티: 디올 / 패션: 디올 / 쥬얼리: 까르띠에 가 된 것.

참고로 LVMH와 리치몬트는 세계명품패션업계 1위,2위 기업으로 둘이 진행중인 소송까지 있을 정도로 라이벌.

: LVMH는 아르노 가문이 디올의 지분을 백프로 가지고있고, 디올을 통해 루이비통, 셀린느, 펜디, 지방시, 티파니앤코, 불가리 등의 지분을 사서 산하브랜드로 지배하는 구조.

그래서 LVMH의 회장인 베르나르 아르노는 디올이 자기 자식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하며, 그래서 유독 디올의 글로벌 앰버서더들에게는 계약금을 후하게 주기로 유명함.
실제로 그 이유를 묻는 기자에게 "우리는 디올 모델이 경제적으로 어려워지는걸 원치 않아요." 라고 말하기도 했음.
https://img.theqoo.net/EVdSY


: 리치몬드는 스위스에 본사를 둔 명품업계 2위 기업으로, 시계와 쥬얼리로 유명함. 대표 산하 브랜드에는 까르띠에, 바쉐론 콘스탄틴, 랑에 운트 죄네, 예거 르쿨트르, 몽블랑, 끌로에 등이 있음.
https://img.theqoo.net/owOSr


+댓글로 질문 많길래ㅜㅜ (+수정함)
지수를 디올 글로벌 앰버서더로 영입하고 MZ세대 매출이 400% 증가했다는 기사가 났고,
https://img.theqoo.net/QCNXv
미국의 언론영향력집계기업에서 지수가 디올 패션위크 참석한 후부터 매번 디올의 MIV(미디어영향력지수)가 세계4대패션쇼 브랜드들 중 1위고, 그 중 지수의 영향이 64%라고 기사 냄.
https://img.theqoo.net/ugfhA
https://img.theqoo.net/brxyW
https://img.theqoo.net/ZAHAI


디올은 패션광고에는 전문모델들을 쓰고, 뷰티 광고에 연예인들을 쓰는데, 대표적으로 나탈리포트만의 디올향수 광고와 디올립스틱 광고가 있음.
지수도 올초에 안야테일러조이랑 디올립스틱광고 찍었고, 전세계 디올매장에 포스터도 걸려있음
https://img.theqoo.net/RYGqJ
https://m.youtube.com/watch?v=Vpozma3GnGw
댓글 417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오직 더쿠에서만💖 Reward Card for MAMA 참여 인증하고 선물 받자! 00:05 75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23,55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08,0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78,9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63,4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6,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3,1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6,6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1,5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2,75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3045 기사/뉴스 “남이 푼 답안지로 재판 가라니”…1.6조 D램 유출 쫓던 검사의 경고 1 07:36 387
3173044 정보 밥 한 솥 먹는 장사천재 멸치 강된장 07:36 282
3173043 유머 이광수 버블 걍 유재석과 이광수 문자 엿보는 수준임 07:35 811
3173042 유머 이광수 : 애들아일어나라 버블할시간이야 55 07:33 2,202
3173041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콜롬비아 ‘명예 외빈’ 지정… “단순한 밴드 그 이상” 3 07:33 221
3173040 기사/뉴스 "못 살겠다 갈아보자" 미친 임대료에 87살 할머니 쫓겨나자 스페인 '발칵' 7 07:33 594
3173039 기사/뉴스 오늘 '부캉이' 외해 유도 2차 시도…길이 50m 그물망 투입 3 07:23 669
3173038 기사/뉴스 [단독] 금메달 7개 따고도 공개 질책에 반성문까지… 눈물 쏟은 北 역도 선수들 14 07:19 2,239
3173037 이슈 검은 고양이와 할로윈을 즐기는 방법 5 07:18 496
3173036 이슈 '김재중 보이그룹' 키빗업 새벽mv 촬영소음공해 공식사과 19 07:11 1,625
3173035 기사/뉴스 가출한 10대 학생 감금하고 성범죄 저지른 30대 체포 3 07:10 703
3173034 이슈 영화 <괴물> 20주년 기념 북미 4K 리마스터링 재개봉 봉준호 감독 인사 영상 6 07:07 598
3173033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4 07:03 186
3173032 이슈 코스닥 상폐 ‘45일 시총 룰’ 두고 “가혹하다” 목소리 10 07:03 1,014
3173031 정보 2026-27 로이킴 LIVE TOUR [R:O:Y] in SEOUL 추가 회차 오픈 안내 07:00 325
3173030 기사/뉴스 '최장 13일' 中국경절 21억명 대이동…"일본 말고 한국 갑니다" 9 07:00 959
3173029 기사/뉴스 [단독] 2,500원 과자에 재판까지…발달장애인 결국 "무죄" 5 06:58 1,192
3173028 이슈 실시간 파리에서 김유정 & 줄리안 무어 투샷 (메시카 주얼리 행사) 12 06:27 4,049
3173027 기사/뉴스 [단독] “아직 못 구했는데”…GS25, 민음사 빵 판매 끝난다 41 06:26 5,098
3173026 기사/뉴스 [단독]조보아, '교통사고 하차' 이청아 대타 투입 9 06:15 8,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