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송지아, 디올 협찬 영상에도 ‘짝퉁’을?…“브랜드서 몰랐겠나” VS “마감 허술”
71,845 746
2022.01.19 16:21
71,845 746

결론 : 현재 레이디백 글 내렸고 어제 말 나온 쁘띠삭도 지워졌다고 함
짭 다 내린거 아닌었던듯

+ 롤렉스 플렉스 글도 내렸다고 함 


https://img.theqoo.net/liGKk

https://img.theqoo.net/ihnfl



디올 뷰티 (향수) 협찬이고, 가방이 짭임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이른바 ‘짝퉁’ 논란에 사과한 가운데 디올 뷰티 협찬품을 홍보하는 영상에서까지 ‘가품’ 레이디 디올 백을 들고 나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지아가 지난해 9월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뷰티 협찬품 홍보 영상에 등장한 레이디 디올이 가품으로 보인다는 내용의 게시글이 게재됐다.

앞서 송지아가 게재한 영상은 ‘미스 디올 오 드 퍼퓸’을 홍보하는 영상으로 연분홍색 레이디 디올 백이 등장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해당 영상에 포착된 레이디 디올의 까나쥬 패턴이 허술해 보인다는 지적을 제기하며 가품 의혹을 제기했다.

누리꾼들은 “마감이 허술한 건 둘째치고 가방 모양이 다르다”며 “진품은 가방 각이 네모지고 사각형에 가까운데 프리지아의 레이디 디올은 사다리꼴에 가깝고 가방 각도 둥글둥글하다”고 꼬집었다.

반면 다른 누리꾼들은 송지아의 레이디 디올이 가품이라면 디올 측이 광고를 진행하며 몰랐을 리 없다고 맞붙었다. 하지만 또다른 누리꾼들은 “가품 맞는데 브랜드 측에서 돈 받고 진행한 거라 게시글 삭제 안 한 것 아닌지” 등의 추측도 내놨다.

한편 송지아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솔로지옥’에서 착용한 의상과 함께 과거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 속 여러 명품 브랜드 의상이 ‘가품’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또한 그는 가품 제품들로 리뷰 콘테츠 영상까지 제작한 것으로 알려져 뭇매를 맞았다.

이같은 논란이 심화되자 17일 송지아는 인스타그램에 자필 사과문을 게재하며 “먼저 저로 인해 실망과 상처를 받으신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솔로지옥에서 입었던 일부 옷 논란이 있었는데, 가품 논란은 일부 사실”이라고 시인했다.

이어 “정말 죄송하다”며 “디자이너들의 창작물 침해와 저작권 무지로 발생한 모든 상황에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거듭 고개를 숙였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74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454 18:00 4,1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7,1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2,5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9,2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4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1,72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0856 이슈 아이오아이 소미 플챗 업로드 19:50 6
3050855 정보 10분 뒤, 8시부터 10분간 소등해야하는 이유 2 19:50 289
3050854 정치 공군 조종사 기념촬영하다 전투기 '쾅'…감사원 "일부 변상 책임" 19:48 79
3050853 유머 우린 이대로 완벽할 테니 걱정 따윈 버려 그대로 그대로 열반 그대로 열반 19:48 148
3050852 이슈 백넘버 내한 양일 매진 19:48 149
3050851 이슈 공감하는 사람 많은 더쿠 기혼글 5 19:48 478
3050850 기사/뉴스 백상예술대상, 뮤지컬 부문 신설로 역대급 라인업 완성… 첫 뮤지컬 트로피 주인공 누구? 1 19:48 131
3050849 유머 나연을 냅다 밀쳐버리는 쯔위 1 19:48 183
3050848 유머 오늘 들은 웃긴얘기: 예전에 회사 화장실에 변기 리모콘 있었는데 2 19:47 368
3050847 이슈 [사설]미국의 ‘쿠팡·하이브’ 내정간섭, 정부 분명히 선그어야 11 19:46 284
3050846 이슈 눈 말똥말똥한 티벳여우 1 19:46 116
3050845 이슈 유니스 임서원 인스타그램 업로드 2 19:45 235
3050844 이슈 🦊 저는 요새 작은 추세에요 큰 친구들이 등장하면서 많아지면서 아담한 쪽으로 빠지려고 1 19:44 360
3050843 이슈 냉라면의 계절이 오고있습니다 19:44 191
3050842 유머 원덬이가 보고 놀란 쌈장 유재석 2 19:44 257
3050841 유머 황교익은 떡볶이충들에게 은인임 4 19:43 684
3050840 유머 할부지들이 놀릴 맛이 났던 푸바오 ㅋㅋㅋㅋㅋ (푸야 찰진 리액션) 4 19:42 561
3050839 이슈 전소미 틱톡 업로드 (아이오아이 스포) 19:41 93
3050838 이슈 임성한 전화 인터뷰 - 엄은향 결혼운 3 19:41 472
3050837 유머 안타깝게 일본 팬미팅 마감한 김남길 26 19:38 2,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