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인으로 이슈 돌리려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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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김씨를 포함해 총 8명이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상태다.
박영수 전 특별검사, 중간간부급 현직검사, 이동훈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 총경급 경찰, 엄성섭 TV조선 앵커, 중앙일간지 기자, 종합편성채널 기자 등이 김씨에게 일정 기준 이상의 금품을 받은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
한편 경찰은 김무성 전 국민의힘 의원이 김씨에게 고급 수입차량을 제공받아 이용했다는 의혹 등도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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