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윤서빈, JYP 계약해지 후 새 소속사 물색
32,009 310
2019.05.28 11:23
32,009 310
0002919755_001_20190528112110245.jpg?typ


일진설에 휩싸인 윤서빈이 벌써 새 소속사를 물색 중이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윤서빈이 새 소속사를 접촉하고 있다. 문제가 된 과거 행동으로 논란이 있었는지 얼마 안 됐는데 바로 새 소속사를 알아보고 있다는 것에 좀 놀랐다"고 귀띔했다.

윤서빈은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출신 연습생이라는 점, 잘생긴 외모에 안정적인 실력까지 갖춰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방송 중 윤서빈이 과거 학교에서 소문난 문제아였다는 글이 인터넷에 올라오고, 미성년자로서 해서는 안되는 술과 담배 등을 한 사진까지 올라와 논란이 됐다. 결국 '프로듀스X101'에서 하차했고 인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JYP엔터테인먼트의 방침과 부합하지 않아 JYP엔터테인먼트를 나왔다. 지난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회사의 방침과 부합하지 않는다는 판단 아래 윤서빈과 연습생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며 "해당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한다"고 밝혔다.

윤서빈은 일간스포츠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학창시절 놀았던 건 사실이다. 그 점에 대해 지금도 많이 반성하고 있다. 일이 이렇게 돼 버려 JYP엔터테인먼트와 '프로듀스X 101' 제작진 모두에게 죄송하다"며 반성했다.

하지만 일진설로 구설에 오른지 한 달도 안 된 윤서빈이 새로운 소속사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가수 중심의 회사 뿐만 아니라 배우 회사까지 폭 넓게 알아보고 있다. JYP 방침에 맞지 않아 나왔지만 연예계 데뷔에 대한 꿈까지 접진 않은 것으로 보인다. 최근 연예인들의 과거 논란이 잇따라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윤서빈이 새로운 소속사에서 데뷔했을 때 대중들이 어떻게 반응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tbc.co.kr
목록 스크랩 (0)
댓글 3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893 03.04 22,7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2,5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0,2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8,5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89,28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0209 기사/뉴스 박명수, 무용수 딸 뒷바라지 현실? “부모 등골 빠진다‥예체능은 본전 못 뽑아” (라디오쇼) 14:23 344
3010208 이슈 블라인드에서 화제된 워킹맘 푸념글 40 14:21 1,536
3010207 이슈 분명히 죽었는데 스스로 움직여서 소스라친 빠니보틀.jpg 1 14:20 1,299
3010206 이슈 혼밥의 달인들도 힘들어한다는 식당 35 14:19 1,726
3010205 이슈 오늘 4시에 발표되는 2026 미슐랭 가이드 서울부산 1 14:19 549
3010204 유머 ??? : 바퀴벌레 나왔어요 잡아주세요 (진상 민원인) 4 14:19 434
3010203 이슈 샤이닝 제작발표회 갓진영 김민주 투샷 3 14:18 322
3010202 이슈 카카오TV 서비스 종료 안내 3 14:18 510
3010201 이슈 요즘 남자들이 1순위로 꼽는 여자 조건 34 14:17 1,774
3010200 유머 뇌경색으로 입원한 상사가 심심하다며 직장복귀하고 싶다니까 1 14:17 805
3010199 유머 🐼 칭구야 그 까까 마싣게따?! 루야 대나무랑 바까먹쟈💜 2 14:16 448
3010198 기사/뉴스 '몽글상담소' 고혜린PD "이효리·이상순, '장애' 이전에 '청년'으로 바라봐 준 어른" 1 14:16 223
3010197 유머 중국에서 쓰는 어장남 단어 7 14:16 567
3010196 이슈 <왕사남> 개봉 후 어린이 역사도서의 판매량도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 9 14:16 625
3010195 이슈 샤이닝 제작발표회 박경림, 빛나는 민트림 2 14:14 585
3010194 이슈 한국 살다가 본국 돌아간 캐나다인의 조식 총평 9 14:14 1,612
3010193 이슈 해외 유명 IT 유튜버가 말하는 '이번 발매된 보급형 맥북을 살 필요가 없는 사람' 43 14:13 1,995
3010192 정치 와 ㅁㅊ 이재명이 필리핀 대통령한테 드디어 얘 달라고 함.jpg 18 14:13 2,263
3010191 기사/뉴스 불후의 명곡' PD가 밝힌 이휘재 출연 배경 [직격인터뷰] 12 14:13 966
3010190 기사/뉴스 '23곳 골절' 4개월 아기 죽인 부모..."빠져나올 방법 널렸다" 지인 협박 5 14:13 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