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 10주년때와는 정말 너무나 다른 기분이라 가슴이 벅차다
할수만있다면 타임머신 타고 2006년으로 돌아가서
2006년의 나더쿠한테 토마 2007년에 빵뜬다고 그러니까 안심하라고 전해주고싶은 심정
그때나 지금이나 일하고있는건가 걱정하는건 똑같지만
그땐 일소식이 안들림 = 퇴소할지도 모른다는 불안함
지금은 일소식이 안들림 = 건강하게 잘 놀고있겠군ㅇㅅaㅇ
입소 당시 140cm에 30kg도 안되는 작고 작았던 토마가
20년간 몸과 마음이 성장할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지만
지금 웃으면서 그땐 참 떡밥도 없고 힘들었지 하하하 하고 웃을 수 있어서 다행이야
항상 밝고 긍정적인 토마에게 얼마나 많은 힘을 얻었는지..
20년간 수고했고 앞으로도 수고해줬으면 좋겠다.....
열..일..부...타...ㄱ........
앞으로도 너의 꿈과 미래를 멀리서나마 지켜보고싶다!

토마가 처음으로 마이크를 쥐었던 1996년 7월
이 꼬맹이는 20년후에 주연작품이 10개가 넘는 배우가 됩니다
하아 스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