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30대가 되고나서 결혼을 의식하거나 하시나요?
- 그건 아닌데, 부성은 이미 넘쳐흘러서 곤란해요(웃음)
예전부터 아이는 좋아하고, 동세대의 친구들이나 동생에게도
아이가 있기때문에, 역시 귀엽다고 생각해요
Q.최근 빠져있는것은?
- 친구랑 술마실때 사진을 찍거나 하잖아요?
저는 그 집합사진을 찍을때가 많아서, 친구들사이에선 오피셜카메라맨이라고 불려요(웃음)
그 중에서 친구가 "토마가 찍으면 굉장히 좋은 분위기로 사진이 찍혀" 라고 칭찬해주니까,
기분이 좋아져서 저번에 결국 카메라를 샀어요.
요즘엔 그걸 들고다니면서 찍어요
부성넘쳐흐르는거어쩔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토마주변에 유부남친구들이 많아서 여기저기에 잘생긴 삼촌역할은 열심히 하고다닐듯

슌부부 아기바구니 들어주는 토마짤이 생각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