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발 진환이가 편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얘가 19년 섬국투어때 울면서 얘기하던것도 생각나고 그동안 맏형이라고 팀생각 진짜 많이하고 짐 지고 살았던거 눈에 뻔히 보여서 힘들다고 그런거 얘기하거나 티를 내는 애도 아니고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