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같이 잔단말이지 그래서 솜빨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음 (처음 산 솜깅 첫 솜빨..)
자석 들은 애라 자석 빼는 김에 그냥 솜 다 빼고 목욕시킴 사실 거기까진 누워서 떡먹기였던거임.....
이제 진짜 문제 얘가 유골인데 솜을 엄청 넣는데 등은 터질라해서 이게 공구르기가 돼?? 상태고 등 조금 쨌는데 솜 곡겸자로 빼고 넣고 하면서 점점 구멍이 커짐... 뼈 위치도 맘대로 안움직이고 ㅋㅋㅋㅋ뺀 솜 다 못 넣었는데 더이상은 무리 상태가 됨 ㅋㅋ큐ㅠㅠㅠ 그리고 등을 닫았는데 아차... 자석 안넣음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그치만 다시 뜯는건 안될것 같아서 담엔 구멍 내서 자석만 빼고 솜빨 조심히 하고 자석 넣고 공구르기 할듯 ㅠㅠ
그치만 뽀송뽀송 향기나는 솜깅이 되어서 이제 맘도 편하고 기부니 넘 좋아!!!!!!! 이제 맘편히 같이 생활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