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쓰니까 말이 이상한데 보통 공구는 해배비 1/n하려고 타잖아
근데 ㅌㅇㅌ에서 진행하는 솜깅이 옷 공구들 보면 현지에서 바로 발송해주고 공구주는 거의 업체랑 컨택같은것만 해서 주문 넣는것같더라고
그렇다고 공구주가 수수료를 많이 떼가나했는데 환율 생각하면 거의 차액은 없던데 공구주도 무슨 이득인지 궁금하고 공구 타는 입장에서도 금액적으로는 이득이 크게 없는것같아서 궁금해
중국 해배비가 보통 7~8천원하는데 공구주가 진행하는 공구 내에서도 3~4명끼리 합배 모으던데 그런식이면 그냥 처음부터 직구하는게 낫지않나 싶어서(지적같은거 아니고 그냥 궁금해서 묻는거야!! 공구주나 타는 사람이나 내 생각으로는 서로 금액적인 이득은 모르겠어서)
공구주 입장에서는 대량으로 구매하다보니까 일반 판매가보다 더 싸게 해주나? 약간 일반적인 공구주가 아니라 구매대행이라 생각하는게 더 빠르려나? 공구타는 입장에서는 그냥 편하게 구매대행 맡기는 개념인거고?
인형옷 사려고 보니까 대체적으로 이런 방식의 공구길래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야!! 내가 생각하는 공구랑 좀 다른것같길래
직구할줄 알고 옷 여러개 산다그러면 내가 혼자 직구하는게 낫겠지?
근데 ㅌㅇㅌ에서 진행하는 솜깅이 옷 공구들 보면 현지에서 바로 발송해주고 공구주는 거의 업체랑 컨택같은것만 해서 주문 넣는것같더라고
그렇다고 공구주가 수수료를 많이 떼가나했는데 환율 생각하면 거의 차액은 없던데 공구주도 무슨 이득인지 궁금하고 공구 타는 입장에서도 금액적으로는 이득이 크게 없는것같아서 궁금해
중국 해배비가 보통 7~8천원하는데 공구주가 진행하는 공구 내에서도 3~4명끼리 합배 모으던데 그런식이면 그냥 처음부터 직구하는게 낫지않나 싶어서(지적같은거 아니고 그냥 궁금해서 묻는거야!! 공구주나 타는 사람이나 내 생각으로는 서로 금액적인 이득은 모르겠어서)
공구주 입장에서는 대량으로 구매하다보니까 일반 판매가보다 더 싸게 해주나? 약간 일반적인 공구주가 아니라 구매대행이라 생각하는게 더 빠르려나? 공구타는 입장에서는 그냥 편하게 구매대행 맡기는 개념인거고?
인형옷 사려고 보니까 대체적으로 이런 방식의 공구길래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야!! 내가 생각하는 공구랑 좀 다른것같길래
직구할줄 알고 옷 여러개 산다그러면 내가 혼자 직구하는게 낫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