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8시부터 가는M@S오는M@S보고 바로 이어서 사이마스 애니 마지막화 보기.
31일 자정부터 데레스테 신년 라이브 달리기,
1월 1일 넘어가자마자 사이드엠 소샤게 들어가서 담당 1월 시즌 보이스 듣기. 3시부터 데레스테 이벤트 달리기
밤 9시에 315프로 나이트 니코동 라디오 듣기.
쓰기 전부터 느꼈지만 이제 그냥 인생이 아이마스라고 해도 될 것 같다ㅋㅋㅋ
몇년 전 애니마스 볼때만 해도 이렇게 될 줄 꿈에도 몰랐지.
물론 이 장르를 덕질하는 지금이 정말 행복함.
내년에도 잘 부탁합니다. 내년엔 더 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