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그게 디스원인데 반주 첨에 미미하길래 짧게하고 끝내겠구나했더니 안끝나
그대로 스태프롤 올라와
특수엔딩 미완성인우리들 받은지 얼마나지났다고 분위기 있는 펜션에 평화로운듯 뒤에서는 츠쿠모가 움직이는 이 긴장감있는 상황에
트리거 센터가 따뜻하게 노래 불러주면서 엔딩이래
그렇게 술퍼마시고 위험한 얘기하고 담력시험하고 시끌시끌했으면서
이러는거 진짜 반칙인것같슴니다...... 그 흐름이 전혀 뜬금없지 않다는점에서 새삼 분타쌤의 필력과 애니제작진의 연출력각본력을.... 느끼고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