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4부인가 유키 울던에피 있잖아.. 구파트너 버렸다뭐다 기사났을때
둘에대해서 다른 누군가가 멋대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말하지않았으면 한다는식으로 말하는거 듣고
상상이상으로 구리바레도 지금 리바레도 유키한텐 엄청 무게있고ㅠ 가치있고
음악으로 삶을 살아온 유키한테 음악외적으로도 영향을 준 두 사람이니 얼마나 중요할지....ㅜㅜㅠ 다시생각해보게됨.
반리랑 헤어진건 원치않았을테지만 모모와 만난거에는 그거대로 가치있는 일이고
유키안에선 정리되어있는 문제이지만(지금은 모모가 파트너라고 말하니까)
주변에서 이렇다저렇다 하는거에 싫증이상으로 속상하고 맘아플수밖에 없는것같음
지금은 걍 구리바레보면 눈물밖에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