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전, 나는 베이징 수도 공항에서 작은 책가방을 메고 커다란 캐리어를 끌며, 나의 용기를 가지고 서울로 와서 인천에 착륙해 꿈을 향한 여정을 시작했지.
10년 후인 오늘, 나는 또 인천공항에서 걸어 나오며 감회가 새롭기도 하고 무척 감동적이기도 해.
이 감동을 나 자신에게 전할게. 10년 전 망설임 없이 꿈을 좇았던 나 자신에게 고마워, 덕분에 지금의 모든 것을 가질 수 있었어. 고마워, 어린 우기야.
사람들이 인생은 한 번뿐이라고 하는데, 후회 없이 온 힘을 다해 살아봐야지 않겠어? 맞아, 앞으로 갈 길이 아직 많이 남았지. 네가 영원히 지금처럼 네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언제나 자신감 넘치고 밝았으면 좋겠어 🌻
미래가 기대된다, 쏭 파이팅 ❤️
항상 너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겨 🌸
욱이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