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기 솔로때도 일주일전부터 시작했던 전적이 있는데 예판기간 짧게 받아도 맞출수 있다고 판단하나봄
안그럼 올릴게 없어도 밤티 포스터 하나라도 올려놓고 어떻게든 예판 열었을텐데 ㅇㅇ
작년 상황이랑 그룹떡밥 없는거랑 여러가지가 겹쳐서 팬 입장에서 스트레스받는건 사실이지만
타돌들도 싱글컴백은 2주 미만 티징 꽤 있는것 같아서 이걸로 음원 걱정까진 미리 하고싶지않고 (어차피 대중한테 닿는건 타이틀 일부라도 풀면서부터라)
다음주부터 타이틀 홍보 만큼은 똑바로 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