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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sbE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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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본
zc1005 님이 1,000원을 (하트)
저 자희님께 솔직하게 말하고 싶었어요 그 트게더 글부터 자희님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모르겠다만 자희님 12월달 공백이 많았어요 그때 자희님이 후원을 많이 받고 그랬는지는 몰라도 그때 전 자희님께 실망을 하였습니다 일단 일의 시작
일의 시작으로 제가 트게더에 그때 시비조로 글을 썼는건 인정합니다.
트게더 밴한건 매니저에게 그렇게 글을 적었기 때문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리고 매니저분을 시켜서 확인하라고 하셨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제가 2명에게 썼는데 차이점
차이점을 못찾았는거 같더군요 방송을 본업과 취미같이 하시는 분들이고 공통점은 두 분다 후원으로 맞는 분인데 차이점은 트게더에 매력을 기재하라고 했고 한분만 댓글이 10개가 넘더군요 그럼 방송 열심히 하고 놀림받고 하는 분은 어떨까요
섭섭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업게포상도 어제 후원으로 이야기 했었고 차라리 방송 열심히 하는 분이 후원금 많이 받고 트게더도 그렇고 좀 덜 섭섭하고 그러지 않을까하는 저의 생각입니다. 그때 전체적으로 안보고 단면으로 보신 것 같아서 그래요.
단면으로 보시고 그렇게 이야기 하시니 전 좀 기분이 안좋더군요. 그리고 저는 지스타때도 그렇고 제가 나이 성별 다 떠나서 자희님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저도 열심히 하자 그래서 일이 힘들고 하더라도 참고 버텼는데 좀 섭섭했어요.
저는 어쩌면 이기적이고 방송에 과몰입을하여 현실을 너무 대입을 해서 이러한 일이 벌어졌는지 모르겠네요. 한편으로 애초에 비밀글로 좀 더 차분히 이야기 했을수도 있었는데 말이죠. 그때 당시 전 그 실망감에 젖어 그러한 일들을 저질렀네요.
그 후 자희님의 사연라디오에 저에 대한 언급이 나왔고 화가났었는데 후에 진정 좀 하고 이러한 이야기를 하니 제가 느낀점이 많았어요 그리고ㅓ 제가 아직 꽁한게 있는지는 몰라도 아직은 좋아하는 부분이 남아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방송 안할때 보낸거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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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본
zc1005 님이 1,000원을 (하트)
저 자희님께 솔직하게 말하고 싶었어요 그 트게더 글부터 자희님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모르겠다만 자희님 12월달 공백이 많았어요 그때 자희님이 후원을 많이 받고 그랬는지는 몰라도 그때 전 자희님께 실망을 하였습니다 일단 일의 시작
일의 시작으로 제가 트게더에 그때 시비조로 글을 썼는건 인정합니다.
트게더 밴한건 매니저에게 그렇게 글을 적었기 때문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리고 매니저분을 시켜서 확인하라고 하셨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제가 2명에게 썼는데 차이점
차이점을 못찾았는거 같더군요 방송을 본업과 취미같이 하시는 분들이고 공통점은 두 분다 후원으로 맞는 분인데 차이점은 트게더에 매력을 기재하라고 했고 한분만 댓글이 10개가 넘더군요 그럼 방송 열심히 하고 놀림받고 하는 분은 어떨까요
섭섭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업게포상도 어제 후원으로 이야기 했었고 차라리 방송 열심히 하는 분이 후원금 많이 받고 트게더도 그렇고 좀 덜 섭섭하고 그러지 않을까하는 저의 생각입니다. 그때 전체적으로 안보고 단면으로 보신 것 같아서 그래요.
단면으로 보시고 그렇게 이야기 하시니 전 좀 기분이 안좋더군요. 그리고 저는 지스타때도 그렇고 제가 나이 성별 다 떠나서 자희님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저도 열심히 하자 그래서 일이 힘들고 하더라도 참고 버텼는데 좀 섭섭했어요.
저는 어쩌면 이기적이고 방송에 과몰입을하여 현실을 너무 대입을 해서 이러한 일이 벌어졌는지 모르겠네요. 한편으로 애초에 비밀글로 좀 더 차분히 이야기 했을수도 있었는데 말이죠. 그때 당시 전 그 실망감에 젖어 그러한 일들을 저질렀네요.
그 후 자희님의 사연라디오에 저에 대한 언급이 나왔고 화가났었는데 후에 진정 좀 하고 이러한 이야기를 하니 제가 느낀점이 많았어요 그리고ㅓ 제가 아직 꽁한게 있는지는 몰라도 아직은 좋아하는 부분이 남아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방송 안할때 보낸거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