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 본헤 후열방송 보는데 진짜 여기 머리 제대로 아팠겠다 싶냐 ㅋㅋㅋ https://theqoo.net/ib/4367244694 무명의 더쿠 | 21:06 | 조회 수 289 우연히 만난 영준 고촉 듀오가 아는 누나가 장구룩(쁘락치) 같이 갱하자고 연락온 남자가 구레온(쁘락치) 근데 서로 쟤네 수상하다고 따로따로와서 보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