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 나는 이번 봉누도에서 티뭉님을 다시 봤음 https://theqoo.net/ib/4365652776 무명의 더쿠 | 12:39 | 조회 수 412 이름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 서버에서 분위기도 잘 풀고 눈치도 좋고 사람이 착한게 보여서 너무 호감됨 바보인척 하는 천재같아 강아지같은 사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