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급들은 뭔가 하고있긴한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뭔가 붕뜬 느낌이었음 (부정적인 의미아님 그럴수있다고생각함)
그냥 되는대로 살고있는 느낌
몇몇은 출동뜨면 반사적으로 그냥 나가고 몇몇은 그냥 아예 진짜 나가서 다른일을 하고있고
일단 곧 무엇인가 일어날거란걸 알고있고 거기에 대비는 하고있는데 다들 뭐랄까 상황에 대한 생각을 별로 안하고 눈앞에 벌어진거 그냥 하는 분위기
그나마 회의 이후로 이제 상황에 대비는 하고있는데 시작하고 지금까지는 다들 분위기가 비슷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