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이제 엔진오일마저 키오스크로 살수 있게되서... 진짜 할게 없어졌어.....ㄷㄷㄷㄷ
그래서 어쩌다 들어오는 콜잡고 나머지 시간은 넘 심심하니 광산가서 철캐고
차로 방방이타고 소화전 부시면 워터파크 방방이 놀이하고
차벽 세우고 그안에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랑 빵봉투 씌워서 좀비놀이하고
칠리아드 산 정상에서 중식, 양식, 일식, 카페 주문하고 누가 먼저 오나 구경하고
그냥 다같이 모여서 노는게 제일 좋은 뽀로로 놀이중이었는데
가끔 시내나가면 입이 떡 벌어질 소식들이 있어서 진짜 이세계 소식들 같아서 넘 당황스러움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