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이거지 뭐
Pve를 그렇게 돌리는데 무장 못 갖춘거에서 걍 벽을 느낀듯
그 과정에서 자기네들끼리 얘기할 시간조차도 안났으니 뭐..
나도 느와르 붙어있길 바랬던 청자라서 서운한거 다 이해는 되거든?
근데 다 참고 하고 있으니 끝까지 견뎠어야 맞는건지는 잘 모르겠다 나는
+)
경vs갱 밸 관련해서는 진짜진짜 모르는 상태였던 것 같음
누가 어디 붙었는지 전혀 모르는 느낌으로 얘기함

결국 이거지 뭐
Pve를 그렇게 돌리는데 무장 못 갖춘거에서 걍 벽을 느낀듯
그 과정에서 자기네들끼리 얘기할 시간조차도 안났으니 뭐..
나도 느와르 붙어있길 바랬던 청자라서 서운한거 다 이해는 되거든?
근데 다 참고 하고 있으니 끝까지 견뎠어야 맞는건지는 잘 모르겠다 나는
+)
경vs갱 밸 관련해서는 진짜진짜 모르는 상태였던 것 같음
누가 어디 붙었는지 전혀 모르는 느낌으로 얘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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