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그런거에 피로감을 느끼지만 유동들 치솟는것만 봐도 결국 대형wwe를 바라는게 다수고 그걸 부응해야하는게 스머들이라 부담감이 존나 클수밖에없음 스머들도 그걸 모를수가없어 다만 누가 어케 드냐의 차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