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 다들 연극에 휘말려서 정신없었던거 알지만 그래도 해연씨쪽에 문자라도 하나 해줬으면 좋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정도 https://theqoo.net/ib/4359515964 무명의 더쿠 | 04:25 | 조회 수 439 뱅청자지만.. 길잃쓰 경찰됐다는 소식 들은 느와르쪽은 어이없었을거같긴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