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똑같은 내용을 몇년째 이야기하는거라 바뀔거같진않지만
애초에 남봉이가 이런서버 열어주는것도 고맙고 노력하고 있고 고생하고 있다는거 알아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부분을 놓치고있는듯도하지만) 매일 패치올리면서 문제가 되고 있는걸 바꾸고는 있잖아
그럼 그걸 상대방 배려해서 혹은 상대방쪽입장을 생각해서 잘 말할수있는데 너무 순간적인 감정으로 혹은 나 힘들다 니가 말안해도 준비하고 있어 이런식으로 상대방을 너무 힘들게 말함
솔직히 이번서버하면서 남봉이랑 대화하면서 꺾인사람도 많아보임 제발 한번만더 생각해서 쿠션좀 깔아서 말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