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 근데 진짜 어제 밤에 길잃쓰는 https://theqoo.net/ib/4359512221 무명의 더쿠 | 03:42 | 조회 수 72 피곤과 피로절정이었음 게다가 끝이 보이지도 않았음 이 노동의 그러니깐 다른갱들도 듣고 이해했던거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