싣당은 게이스시와 해영그룹 두곳인데
게이스시는 사람에게 파는쪽이고
해영그룹은 원재료를 많이 사고 그걸로 음식을 많이 만들어서 식자재마트에 팔고있음
근데 게이스시쪽에서 씨드머니는 원재료가 쌓여있다는 소리를 들음
그래서 어짜피 돈도안되고 우리 놀아도 대기근 안오는데 걍 놀자라고 함 그러면서 겸사겸사 중식 마파두부재고를 다 사감
근데 그 무브를 보고 식당쪽은 원자재안주고 파업한다면서 왜 재고를 털지? 뭐 꾸미고 있나? 라는 의심을 했고
일단 사재기막는다는 취지하에 가격을 엄청올림
(근데 아예 막는건 아니라 사람들한테는 원가격주고 팔생각이었음)
근데 여기서 씨드머니는 또 재료도 충분한애들이 왜 가격을 올리지? 지들 돈벌고 우리 욕받이로 세우네? 그동안 우리가 손해보면서 팔아주기까지했는데? 라는 입장이라 화가난거고
결론적으로는 경찰이 1차공급처랑 식당돌면서 상황 청취했고 음식가격은 정상화될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