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아니라고 경찰들은 주장하는데, 반경으로 확 기울수있는거 잡아주고 있는게 국장이었음
기자를 자기들 마음대로 구금한 것도, 국장은 사정이 있겠거니~하고 넘어갔고
9시 뉴스 습격사건도, 재밌었잖아~이러고 넘어갔음.
그때 청장이 사과 없이 기자들한테 기사 이렇게 써도 되냐 따지러 와서 기자들 화났었는데
이후에 청장이 국장에게 사과했고(사과 3 기사 따지기 7이었음에도 불평 부분은 굳이 말안하고 넘김) 내가 그때 따지지 못한게 잘못이다. 기자들한테 내가 죄송하다고 넘긴 것이었음.
나익수 납치 사건도, 결국 제대로 된 사과도 못받아서 경찰쪽에 국장이 직접 연락해서 청장찾아가서 이야기 들었고. 그마저도 제대로된 해명 못들었는데, 먼저 논 rp적인 문제가 있었을테니 이해하고 넘어가라로 잠재운것도 국장임
조금이라도 강한 rp였으면 경찰, 지금 장난해요? 나 무시해요? 로 나가기 십상이었던 사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