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국입장에서 특종딸깍은 진짜 석나가는데 사업체쪽은 당연히 그렇게 생각할수밖에없어서 넘 슬퍼 어제 돼길이 우는 거 보고 나도 훌쩍거림ㅠㅠㅠㅠㅠㅠ
기자들이랑 국장이 선행특종 하루에 2개밖에 못주니까 그걸로 얼마나 고생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 심지어 돼길이는 자기기사가 특종이 아니어도 사업체분들이 특종받았다는거에 안심하고 좋아하던 순수한 아인데ㅠㅠ 국장은 선행일반 선행특종 다 잘주고싶어서 매일회의마다 사업체쪽 가서 취재 잘 해와라 기사 잘 써와라 일단 다 써라 이랬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