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은 애들이 놀고싶은곳 가서 놀고
다 놀고나서 교정공에 돌아오기만 하면 괜찮을거 같은데
직원들이 무한히 교정공과 사장님을 사랑함
무조건 내가 가는 곳으로 따라가겠대
그래서 일단 직원 중에 갱이랑 일했던 애들도 있고
무장 준다니까 애들 놀기 좋아보이는 곳으로 붙었는데
사실 경찰도 어트랙션 장비 풀로 지원해줄수 있는거였음
와중에 옆집 병원은 또 중립이래
다시 고민해야하는데 여전히 직원들은 사장님 좋아요 사장님 따라갈거에요 임ㅋㅋㅋ
사장님 그렇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