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찰 뿐만 아니라 고민중 사건이나 9시 뉴스 총기 사건이나
경찰들은 그렇게까지 심각하게 생각 안했는데 지금에 와서 보면 그게 다 반경 서사였고
경찰 입장에선 그들 나름대로 보도국에 서운한 점도 있고.. 우리가 뭘 그렇게 잘못 했냐 일만 열심히 했는데 느낄만하고
너무 바빠서 그런가 외부 인원이랑도 교류가 부족한건지 객관적인 상황 판단을 못하는거 같아서 아쉬움
오순찰 뿐만 아니라 고민중 사건이나 9시 뉴스 총기 사건이나
경찰들은 그렇게까지 심각하게 생각 안했는데 지금에 와서 보면 그게 다 반경 서사였고
경찰 입장에선 그들 나름대로 보도국에 서운한 점도 있고.. 우리가 뭘 그렇게 잘못 했냐 일만 열심히 했는데 느낄만하고
너무 바빠서 그런가 외부 인원이랑도 교류가 부족한건지 객관적인 상황 판단을 못하는거 같아서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