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지 않게 내가 틈틈히 wwe 해줘야하나?
3주차 : 보도국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보도국장의 스텐스는 정해졌으니 기자들은 원하는 대로 행동하세요. (우리가 메인 갈등의 시작이 될 줄은 몰랐제 코쓱 이렇게 된거 즐겁게 즐겨봅시다 다들)
***싫다는 거 아님, 생각과 달라진 상황이 재밌어서 하는 말***
국장 : 우리 기자들만 소속감없고 소외감 들게 되면 어쩌지
3주차 : 탕!! => 국장니이이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