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이 기사 뭐에요!하는 단발성 항의wwe를 벗어나서 지속적인 요구가 많았음
경찰 개인이 아닌 청장이 국장에게 요구한 거만 따져봐도 팩트체크 강요하고 기사내용에도 간섭하고 경찰서 취재도 통제하고 언론간섭이 심했어
그러면서 보도국을 무단점거 하고, 뉴스 테러한 일은 사과도 제대로 안 함..
같은 공무직인데 서열 아래로 보는 행동을 첫날부터 계속 했어
개인이 벌인 일이었지만 살인청부 사건도 해임하겠다 해놓고 바로 복직시켜버림.. 계속 보도국을 무시하는 행동을 했어
첫날에 팩트체크 요구했던 내용도 알고 보니까 진짜로 경찰이 시민 쏜 것 맞고 그랬음... 애초에 진짜로 팩트체크가 가능하지도 않고 실제 현실에서도 안 하는 경우가 수두록한데 무리한 요구해서 초반에 한창 바빴던 기자들만 고생함..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팩트체크 때문에 날조기사로 인한 wwe각이 많이 줄어서 아쉽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