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실하게 산다고 뭐 사고치고 다니지도 않았으니까 경찰 만날 일도 많이 없었고
갱단 숫자가 많으니까 갱단하고 거래가 많은건 당연한거고
사장놈이 공무직 혐오하는 RP라서 밥 비싸다고 식당에 잘 안찾아와서 호감작하는 기자님이나 가끔 연락닿고 그랬지
그냥 우리끼리 슈킹하고 추격전하는게 더 재밌었는데 갑자기 니네 편먹고 싸워야돼 골라 이러니까 좀 당황스러움;;
지금 보니까 뭐 보도국이랑 경찰이랑 뭐 있었던거같은데 우리는 그걸 알 방법도 없고 갑자기 싸워야된대
근데 연락 오는 곳마다 다 뭐 누구 사이드에서 싸운다 이런것도 없고 그냥 다 간 보는 중이고
그냥 총 쏘고싶은데 밸패를 갱VS경이 아니라 다른 사업체+시민들에게 떠넘긴 느낌이라고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