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고청장이 김창후한테
간부진에서 완전히 믿을 수 있는 사람 추려보려고 하고
딱 그렇게만 모여서 사업체랑 논의 내용 비밀 공유했거든
(이때 모인게 창후, 최빵빵, 고춘애, 방하범)
내부 갱 커넥션 의심하면서 오순찰 못믿는다는 티 내는데
그리고 오순찰이 최근 갑자기
야 청장 솔직히 맘에 안들지 않냐? 하고 아래 경찰들한테 던지고 다니는 중
델로가 추석 본가 다녀오고 나서
친청장 vs 반청장으로 각자 아래애들 포섭해서(밸런스 맞춰서) 한바탕 할수도 있을듯
근데 이것도 여유가 좀 생겨야 할수 있는 일이라 ㅋㅋㅋㅋ
각자 생각하는 건 많이 있으니 제발 개편 잘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