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고민중이 '기자들이 거짓말 치는 거다 나 억울하다' 라고 하고 다닌거 전해 들었음.
이와중에 경찰은 고민중을 두시간만에 복직시킴
명총희는 처음에는 친경찰이었다가 경찰들의 비리 정황을 파악하고, 거기에 시민들 개돼지라고 하고 다니고, 기자들 무시하는 발언 및 행동을 하는 것을 목격 + 이에 분노하는 rp 로 진화해왔고
나익수는 권력을 가지기 위해 경찰들과 뒷거래와 인맥을 쌓으며 보도국을 중심으로, 를 외쳤지만 결국 동료들에게 설득되어 경찰들의 비리 사실을 공유하고 뒤로 물러서서 진정으로 보도국을 위한 길이 뭘지를 고민하는 기자 rp 로 변모했고
그런 rp를 가진 캐릭터 입장에서는 결국 경찰의 저 행동이 다음 wwe를 준비하고 시작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든 거임.
둘 입장에서는 묵과할 수 없는 wwe로 상황을 전개해놓고 우리 바쁜데 wwe 걸 생각을 왜해? 이러면서 아직 시작도 안한 빌드업부터 눈치를 주는 건 뭐임.
스머들은 서로 wwe 하면서 일이 어떻게 진행될지 보고 있는 거 같은데, 청자가 시작도 전에 뭐라하는게... 의미 있냐
이후에 의심하다가 경찰 완전히 적대하는 입장을 취하는 기자가 되거나, 오히려 경찰에 생각보다 별개 없는데? 잘못짚었나? 다른 곳에 집중해보자 해산하거나 스토리 따라 저들의 행동도 바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