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 없이 무작정 일단 사람 모으고 돈 모아서 갱부터 만들겠다 방지하기 위해 만든 평판 시스템
-> 공무원이 아닌 일반 시민이 소속될 곳은 결국 갱 아니면 사업체라 결국 평판 쌓기 시작
-> 일반 범죄 같은 악행으로는 한참 걸리니 영향을 더 줄 수 있는 기자에게 기사 써달라고 해야 함
-> (지금은 제한 없다는 게 밝혀졌지만) 창설할 수 있는 갱 수에는 제한이 있으니 평범한 악행 기사보다 특종으로 효율적으로 악명을 쌓아야함
-> 특종감이 될만한 범죄를 기자를 낀 상태로 저지르거나 저지른 후에 기자에게 제보해서 써달라고 부탁하기 시작
-> 갱 지망자도 기자도 보도국장도 특종의 기준을 정확하게 모르다보니 이 정도 범죄로도 특종이 안 돼? 그럼 스케일을 더 키워야겠네? 하게 됨
-> 여기저기에서 공무원 장급을 대상으로 한 범죄와 그 범죄를 보도하는 기사가 범람
-> 점점 공무원도 시민도 범죄는 아무리 수위가 올라도 '평판작용 WWE'로 취급하기 시작
이제 그러면서 누구는 RP로 봤을 땐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하지만
다른 사람은 별 거 아닌 사건으로 보이면서 온도차가 발생하고
한 쪽이 뜨겁고 한 쪽이 무덤덤하면 뜨거운 쪽은 더 열 오르고 무덤덤한 쪽은 당황스러움
게다가 이제 어느 정도 평판작이 사그러들면 그 뒤에 남은 WWE 상황에 대한 수위도 애매한게
갱 되고 싶다고 시장 경찰청장 보도국장 건들고 기사 냈는데 또 공무원 건들어 봤자 똑같은 그림 반복이고 이제와서 진지하게 반응해주기엔 너무 안 맞고
갱대갱 세력 싸움이든 (싫긴 하지만) 또 정치 싸움이 나든 그 정도 급 아니면 어지간한 대형 WWE 카드를 미리 다 소모해버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