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 내 생각에 이춘향은 2일차였나 그 특종 하나 잘못올렸다고 남봉한테 지적당한 거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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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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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몰되어버린 느낌ㅋㅋ
거기서 약간 멘탈 흔들려서 아 그럼 난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라 NPC처럼 있어야 하나보다 중립을 지켜야겠다
이런 생각하게 된 느낌,,,?
당장 어제까지만 해도 눈꽃네 pve 2단계 퍼클한 걸로 특종을 줘도 되는지 안되는지 시장한테 한번 더 물어보고 그랬던 거 보면
그때 일이 서버 내의 자신의 입지를 고려할 때 가장 신경쓰는 부분이 되어버린 느낌...
근데 평판작도 슬슬 과열된 거 사그라들고 그럴테고... 이춘향 팔랑귀라서 보도국 가족들이 잘만 구슬려주면 쉽게 넘어갈 것 같기도 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