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포괄적인 큰 그림이거나, 모두가 합심을 해야만 하는 그림이고
지금 현상태에 비해 한두발짝 더 앞선 그림이라는게 아쉬운것같다
보도국이 밀어주는 갱을 만들자 -> 돈 투자하자
이건 본인이 원하는, 본인과 연관있는 갱도 아닌데 나까지 투자를 해야 하나? 이럴 수 있고
팀을 만들어서 해보자 -> 같이 다니는 게 아니고 팀끼리는 정보공유 정보전달을 빠릿빠릿하게 하자
이건 누가 취재하고 누구는 정보 통합해서 국장님께 알려드리고, 기사 쓰고 이러려면 결국 개인 행동이 없어야 하는건데
같이 다닐 필요가 없다는건 불가능한것같음